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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촌에 열린 장터, 창작인디마켓에 ‘나의라임오렌지나무’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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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여성인권 님  (2020.02.27)  





문화적도시재생사업단 ‘인디’에서 ‘창작인디마켓, 장(場)’을 개최하였다.
새활용센터 ‘다시 봄’은 전주시에서 매입한 3번째 선미촌건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건물이라 반가운 마음에 지난 1/31 ~ 2/2 총 3일에 걸쳐 ‘나의라임오렌지나무’(이하 라임)도 장터마켓에 함께 하게 되었다.

라임이 하는 프리마켓은 날씨의 특성상 4월~11월 사이에 진행이 되는데, 1월에 하는 마켓이라니. 준비하는 동안 어떤 물품을 갖고 나가서 사람들에게 선보일지 고민도 많고, 설레이는 하루하루를 보냈다.

첫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어두침침하며 비밀스러운 공간이 많았던 3호점은 어디가고 멋진 건물이 있어 한참 구경을 하기도 했다. 우리 외에 밭장, 밥장, 책장, 듣장 등 많은 사람들이 나와 저마다 작품들을 뽐내고 있었기에 공부도 많이 되었다.

참여자들이 만든 물품을 보고 사람들은 ‘정말 예쁘다.’, ‘선물하려는데 골라주세요.’, ‘정말 싸네요.’ 등등 칭찬도 많이 들었지만 ‘여기에 주머니가 있으면 좋겠어요.’ 등등 피드백도 들을 수 있어 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코로나19 로 당분간 프리마켓은 불가능하겠지만 모두 건강하게 마지막 추위를 즐기다 따듯한 봄에 라임만의 독특함과 따듯함으로 찾아뵐 날을 기대하며...

글 ㅣ 임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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