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전북지역 교육현장 디지털 성범죄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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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전라북도교육청 앞에서 <전북지역 교육현장 디지털 성범죄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최근 남원에서 중학교 남학생 10여명이 2019년부터 운영한 불법촬영 공유 단체 대화방의 존재가 언론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우리는 작년 'n번방' 사건이 남긴 과제가 무엇인지 성찰과 반성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전라북도교육청의 엄중한 대응을 촉구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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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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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작년 'n번방' 사건이 남긴 과제가 무엇인지 성찰과 반성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전라북도교육청의 엄중한 대응을 촉구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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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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