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날 맞이 기념식 및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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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서 희망으로’
전북여성단체연합이 주관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 행사’가 하얀양옥집(구 전라북도지사 관사)에서 열려 센터 활동가들도 참석하였다.
‘8월 14일 기림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된 기념식 및 전시회 개막식은 8월 12일에 진행되었다.
기림의날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 이후 작가들의 작품 설명을 들었다.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전시회는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평화’를 주제로
지역 여성작가들의 작품과 정의기억연대의 기록물 등이 함께 전시되었다.
행사 참여를 통해 과거를 기억하며 여성들의 평화와 정의,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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