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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송년의밤 '당신의 용기가 빛나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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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3,082회 작성일 23-12-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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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의 송년의밤은 12월 8일, 성평등전주에서 진행했다.

활동가들은 일찍 모여 여러 소품들로 파티 분위기를 높이고, 맛있는 뷔페음식을 셋팅하여 회원들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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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센터를 지지하고 연대해주신 많은 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었다.

센터에게 의미있는 공간인 성평등전주는 이날 한층 더 따뜻한 분위기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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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활동영상으로 송년의밤을 시작했다.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팀이 준비한 ‘그대에게’ 치어리딩을 시작으로 회원과 센터구성원들의 공연이 차례로 이어졌다. 

‘일년에 한번’ 연주하기 위해 모이는 팀의 우클렐라 공연, ‘이상한계절’의 노래공연, ‘배이’의 댄스공연, ‘시조새와 날개들’팀의 노가바공연, 

어설프고 서투른 공연에도 큰 박수와 환호들로 감동의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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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사이사이에 달고나 게임과 전화연결 퀴즈쇼, DIY키트로 자개모빌을 제작하기도 했다.

‘거센 파도에도 굴하지 않는 질풍같은 용기’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한 해, 마지막엔 ‘질풍가도’ 노래로 다같이 합창을 했다. 

그렇게 서로를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2023 송년의 밤을 다정하고 따뜻하게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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