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정책연구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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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촌 정책연구팀>
2023년 현장상담센터와 여성자활지원센터Doing은 성매매집결지인 선화촌 중장년여성 지원에 대한 현장연구 및 정책발굴을 목표로 ‘선화촌 정책연구팀’을 운영하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선화촌은 40대 후반부터 50~60대 성매매 여성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곳으로 현장접근 및 지원내용, 방식 등에 대한 깊은고민과 새로운 방식이 요구되는 곳이다.
‘선화촌 정책연구팀’에서는 4월 25일 ‘중장년 성매매 여성의 자활지원 특성과 이해’라는 주제로 새움터 고미라 공동대표를 모시고 활동가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기지촌 고령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움터의 활동 내용과 고민, 노하우 등을 들으며 중장년 성매매 여성의 지원과정에 대한 고민과 과제를 발견할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 대응 정책연구팀>
현장상담센터와 성매매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나우’는 온라인 공간에 만연한 성착취 문제에 대응하고 정책을 발굴하고자 '디지털 대응 정책연구팀'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두 기관은 채팅 애플리케이션과 트위터 등에서 온라인 아웃리치를 꾸준히 진행하며 온라인상 성착취의 실태를 파악해 왔다.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 온라인상에서 날로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성착취 문제. 그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디지털 대응 정책연구팀에서는 4월 26일 '디지털 대응,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십대여성인권센터 권주리 사무국장을 모시고 강의를 들었다. 온라인 활동을 통해 상담으로 이어지는 아웃리치를 진행하고, 성착취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고소·고발)을 적극 시도해 보았던 여러 귀중한 경험들을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우리의 고민들이 만나 기존 활동으로는 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도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주거지원 정책연구팀>
주거지원정책연구팀 『www.홈페이지』 : (Women, Want, Warmth) 여성들은 원한다! 따듯한 온기가 가득 있는 집을!!
주거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생활을 영위하는 장소 및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생활까지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는 헌법정신아래 진실된 나의 존엄과 가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이 의식주이다. 쉼터 ‘민들레’와 그룹홈 ‘우리집’이 함께 성매매피해 여성들을 위한 사회적, 물리적으로 안정적인 주거환경과 정책을 연구하고자 한다.
<통합 교육팀>
2년의 휴지기를 가지고 올해 통합교육팀 운영을 다시 재개하면서 10년간 통합교육팀 운영의 성과와 과제를 중심으로 토론을 시작하였다. 각 기관별 교육담당자들로 구성된 통합교육팀은 기관별 필요한 교육들이 구조화 되어 있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점에서 중복을 피하고 참여자와 활동가들의 소통을 통한 삶의 연결고리들을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과정을 시작해보기로 하였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인문학적인 사유와 프로그램을 통해 개별자아의 심층적 자기애를 회복한 이후 상호 소통이 가능하고 타인의 삶과 나의 삶을 온전히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상상한다.
#그림li_pds_577_collage.jpg
2023년 현장상담센터와 여성자활지원센터Doing은 성매매집결지인 선화촌 중장년여성 지원에 대한 현장연구 및 정책발굴을 목표로 ‘선화촌 정책연구팀’을 운영하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선화촌은 40대 후반부터 50~60대 성매매 여성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곳으로 현장접근 및 지원내용, 방식 등에 대한 깊은고민과 새로운 방식이 요구되는 곳이다.
‘선화촌 정책연구팀’에서는 4월 25일 ‘중장년 성매매 여성의 자활지원 특성과 이해’라는 주제로 새움터 고미라 공동대표를 모시고 활동가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기지촌 고령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움터의 활동 내용과 고민, 노하우 등을 들으며 중장년 성매매 여성의 지원과정에 대한 고민과 과제를 발견할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 대응 정책연구팀>
현장상담센터와 성매매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나우’는 온라인 공간에 만연한 성착취 문제에 대응하고 정책을 발굴하고자 '디지털 대응 정책연구팀'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두 기관은 채팅 애플리케이션과 트위터 등에서 온라인 아웃리치를 꾸준히 진행하며 온라인상 성착취의 실태를 파악해 왔다.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 온라인상에서 날로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성착취 문제. 그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디지털 대응 정책연구팀에서는 4월 26일 '디지털 대응,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십대여성인권센터 권주리 사무국장을 모시고 강의를 들었다. 온라인 활동을 통해 상담으로 이어지는 아웃리치를 진행하고, 성착취 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고소·고발)을 적극 시도해 보았던 여러 귀중한 경험들을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우리의 고민들이 만나 기존 활동으로는 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도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주거지원 정책연구팀>
주거지원정책연구팀 『www.홈페이지』 : (Women, Want, Warmth) 여성들은 원한다! 따듯한 온기가 가득 있는 집을!!
주거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 생활을 영위하는 장소 및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생활까지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는 헌법정신아래 진실된 나의 존엄과 가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이 의식주이다. 쉼터 ‘민들레’와 그룹홈 ‘우리집’이 함께 성매매피해 여성들을 위한 사회적, 물리적으로 안정적인 주거환경과 정책을 연구하고자 한다.
<통합 교육팀>
2년의 휴지기를 가지고 올해 통합교육팀 운영을 다시 재개하면서 10년간 통합교육팀 운영의 성과와 과제를 중심으로 토론을 시작하였다. 각 기관별 교육담당자들로 구성된 통합교육팀은 기관별 필요한 교육들이 구조화 되어 있고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점에서 중복을 피하고 참여자와 활동가들의 소통을 통한 삶의 연결고리들을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과정을 시작해보기로 하였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인문학적인 사유와 프로그램을 통해 개별자아의 심층적 자기애를 회복한 이후 상호 소통이 가능하고 타인의 삶과 나의 삶을 온전히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고 상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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