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함께하는 자활작품 전시 및 판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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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31일 전주시청 로비에서 ‘전주시와 함께하는 자활작품 전시 및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2004년 9월부터 시행한 성매매방지법이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성매매여성을 지원하는 현장에서 여성인권향상과 성매매여성의 자활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진행했다. 그동안 전주시는 ‘자활지원 과정에서 생산된 작품에 대한 구입’ 및 ‘전주시와 함께 하는 자활작품 전시 및 판매 행사’, ‘자활작품 판매를 위한 홍보 연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매매여성들의 자활을 도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자활작품 전시 및 판매 행사’를 재개하여 전주시 관계자 및 시청을 방문한 전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자활지원 과정에서 제작된 생산품을 전시 및 판매하면서 성매매 여성의 자활지원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자활과정의 참여자들에게 활동 경험의 확대 및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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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자활작품 전시 및 판매 행사’를 재개하여 전주시 관계자 및 시청을 방문한 전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자활지원 과정에서 제작된 생산품을 전시 및 판매하면서 성매매 여성의 자활지원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자활과정의 참여자들에게 활동 경험의 확대 및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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