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단체연합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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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6일 전북여성단체연합 제31차 대의원 정기총회가 중부비젼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임원선출에서는 상임대표로 박영숙(전 전북여성단체연합 대표), 공동대표로 송경숙(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장), 이영진(전북여성단체연합 이사)이 선출되었다.
정책위원회, 환경위원회 위원장 선출이 있었고, 인권복지원원회 위원장으로 우정희(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부설 현장상담센터 부소장)가 선출되었다.
2023년은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성평등 민주주의가 전방위적인 퇴행이 지속될 것이 예상된다. 이에 전북여성단체연합에서는 2023년 회원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를 막아내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이를 위해 회원단체간 단단한 연대와 함께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여성운동의 실천과 확장, 성평등의식 문화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임원선출에서는 상임대표로 박영숙(전 전북여성단체연합 대표), 공동대표로 송경숙(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장), 이영진(전북여성단체연합 이사)이 선출되었다.
정책위원회, 환경위원회 위원장 선출이 있었고, 인권복지원원회 위원장으로 우정희(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부설 현장상담센터 부소장)가 선출되었다.
2023년은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성평등 민주주의가 전방위적인 퇴행이 지속될 것이 예상된다. 이에 전북여성단체연합에서는 2023년 회원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를 막아내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이를 위해 회원단체간 단단한 연대와 함께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여성운동의 실천과 확장, 성평등의식 문화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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