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반성매매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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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알리기 위해 전북대학교 구정문 앞에서 반성매매캠페인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펜데믹 시기에 진행한 피켓 전시형 캠페인보다는 점심시간대를 이용해 학생·시민들이 많이 오가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1908년 2월 28일 미국에서 1만 5000여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모여 대규모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된 세계여성의 날, 거리로 나선 여성 노동자들은 당시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말하며 행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빵은 굶주림을 해소할 '생존권'을, 장미는 남성과 동등한 '참정권'을 의미한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여성의날의 의미를 담은 메세지를 부착한 장미꽃 100송이를 나누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여전히 세계여성의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바쁜 걸음을 하는 와중에도 건네는 장미를 반갑게 받았다.
성매매 수요차단, 성매매여성 비범죄화를 위한 성매매처벌법 개정운동을 위한 캠페인도 펼쳤다. 상자로 쌓아진 성매매/성착취 카르텔의 장벽을 짐볼로 부수는 행동과 여성혐오와 차별을 넘는 단체 줄넘기, 성매매여성 처벌조항 삭제의 요구에 동의 사인을 받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준비한 기념품이 일찍 동이 나 참여하는 우리 모두 활기를 띤 캠페인이었다.
#그림li_pds_571_collage.jpg
'1908년 2월 28일 미국에서 1만 5000여명의 여성 노동자들이 모여 대규모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된 세계여성의 날, 거리로 나선 여성 노동자들은 당시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말하며 행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빵은 굶주림을 해소할 '생존권'을, 장미는 남성과 동등한 '참정권'을 의미한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여성의날의 의미를 담은 메세지를 부착한 장미꽃 100송이를 나누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여전히 세계여성의날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바쁜 걸음을 하는 와중에도 건네는 장미를 반갑게 받았다.
성매매 수요차단, 성매매여성 비범죄화를 위한 성매매처벌법 개정운동을 위한 캠페인도 펼쳤다. 상자로 쌓아진 성매매/성착취 카르텔의 장벽을 짐볼로 부수는 행동과 여성혐오와 차별을 넘는 단체 줄넘기, 성매매여성 처벌조항 삭제의 요구에 동의 사인을 받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준비한 기념품이 일찍 동이 나 참여하는 우리 모두 활기를 띤 캠페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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