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촌 열린터 ‘언니랑’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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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소에서는 선화촌 언니들의 건강한 일상회복을 위해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는 열린터에 상담원과 언니들이 모이는 날이다.
약속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언니들은 커피를 마시며 일주일간의 안부를 묻고 열린터 다용도실에서는 겨우내 묵혀놓은 이불빨래가 돌아가고, 프로그램실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한 힐링 요가가 진행된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스트레칭에도 힘겨워 하던 몸이 다양한 동작으로 연결되는 것을 느끼며 몸과 마음의 건강에 집중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
정기적인 프로그램 외에도 건강검진과 단체 공연관람, 문화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새로운 경험들로 확장해가고 있다.
7월에는 ‘나만의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반려식물을 만나고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테라리움을 조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 ㅣ 송선종
<프로그램 소개>
#그림li_pds_548_collage1.jpg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는 열린터에 상담원과 언니들이 모이는 날이다.
약속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언니들은 커피를 마시며 일주일간의 안부를 묻고 열린터 다용도실에서는 겨우내 묵혀놓은 이불빨래가 돌아가고, 프로그램실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한 힐링 요가가 진행된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스트레칭에도 힘겨워 하던 몸이 다양한 동작으로 연결되는 것을 느끼며 몸과 마음의 건강에 집중하는 시간이 되고 있다.
정기적인 프로그램 외에도 건강검진과 단체 공연관람, 문화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새로운 경험들로 확장해가고 있다.
7월에는 ‘나만의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반려식물을 만나고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테라리움을 조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 ㅣ 송선종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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