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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반성매매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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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613회 작성일 24-11-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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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성착취가 사라질 때 성평등이 켜집니다.’


매년 1125일은 UN에서 정한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이다.

이날은 1960년 도미니카공화국의 통치자에 의해 살해된 세명의 여성정치활동가 미라발 자매를 기리면서 정해졌다

올해는 1125일부터 121일까지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에서도 여성폭력추방주간의 날을 맞아 성매매 여성의 인권과 성평등 세상을 위한 반성매매 캠페인을 

1128일 오후 2시부터 전주 한옥마을 동학혁명 기념관 앞에서 진행했다.

 

궂은 날씨에도 한옥마을을 찾은 여행객들과 주민들을 만나 성매매 STOP’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인근 한 마켓의 사장님은 수고하는 활동가들에게 캔커피를 갖다주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분주히 지나가는 행렬 틈에서도 성매매가 아니라 성착취입니다라는 구호에 엄지척으로 지지의 마음을 전해주기도 했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때문에 주머니에서 손을 빼기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함께 참여하고 동참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와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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