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전북여성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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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풍남문광장에서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4회 전북여성대회 ‘시대를 잇는 우리의 연대, 페미니스트가 민주주의를 구한다‘>가
2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진행되었다.
전북지역의 다양한 여성·시민단체가 ’성평등이 실현되는 민주주의‘를 염원하며 함께 했다.
본행사 시작 전에 장미꽃을 시민들에게 나누며 세계여성의날을 알리는 캠페인이 전주 지역 곳곳에서 진행되었다.
센터는 사전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성매매처벌법 개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성매매에 대한 사회적 통념을 비트는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행사에서는 개회사 및 발언, 성평등 디딤돌 및 걸림돌 발표, 성평등을 향해 전진하는 여성들의 ‘3.8 여성선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풍남문광장↔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을 행진하며 성평등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를 촉구하기위해 참가자들은
“페미니스트가 요구한다. 내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 “가자 성평등 민주주의”등의 구호를 목소리 높여 외쳤다.
내년에는 더욱 많은 시민들과 연결되고 함께하는 전북여성대회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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