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촌 리본(Re-born)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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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 대표적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 내 기억의 공간 등에서 성매매집결지를 여성인권과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 재구성 하는 ‘선미촌 리본(Re-born) 프로젝트’ 기획전시가 21일 열렸다.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기획전시는 전주시가 매입해 기능을 전환한 기억의 공간과 696번가 성매매업소, 서노송예술촌 현장시청 3곳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리본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형숙, 김정경, 김두성, 김준우, 정문성, 장근범 등 6명의 예술가들은 조형, 문학, 커뮤니티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통해 선미촌에 머물렀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다시 여성인권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선미촌을 시작으로 반성매매활동의 실천으로 엮는 작업들을 선보인다.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기획전시는 전주시가 매입해 기능을 전환한 기억의 공간과 696번가 성매매업소, 서노송예술촌 현장시청 3곳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리본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형숙, 김정경, 김두성, 김준우, 정문성, 장근범 등 6명의 예술가들은 조형, 문학, 커뮤니티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통해 선미촌에 머물렀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다시 여성인권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선미촌을 시작으로 반성매매활동의 실천으로 엮는 작업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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