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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촌 리본(Re-born)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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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1,845회 작성일 17-08-3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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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 대표적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 내 기억의 공간 등에서 성매매집결지를 여성인권과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 재구성 하는 ‘선미촌 리본(Re-born) 프로젝트’ 기획전시가 21일 열렸다.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기획전시는 전주시가 매입해 기능을 전환한 기억의 공간과 696번가 성매매업소, 서노송예술촌 현장시청 3곳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리본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형숙, 김정경, 김두성, 김준우, 정문성, 장근범 등 6명의 예술가들은 조형, 문학, 커뮤니티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통해 선미촌에 머물렀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다시 여성인권이 살아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해 선미촌을 시작으로 반성매매활동의 실천으로 엮는 작업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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