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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동 2002 기억. 나비자리 전시 오프닝 사후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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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1,731회 작성일 15-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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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개복동 화재참사 추모상징 조형물 개복동 2002 기억. 나비자리 전시 오프닝 사후보도자료>

2002년 군산 개복동 성매매업소 화재참사 추모상징 조형물 개복동 2002 기억. 나비자리 전시 오프닝을 어제인 6월 17일 수요일 오후3시 군산 월명동 발달장애인대안학교 산돌학교 내 산돌갤러리(군산시 월명안길 1)에서 각계 관계자 및 전국 여성시민사회단체 활동가, 관심 있는 시민 등 7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송경숙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센터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전시 오프닝식에는 군산 화재참사 대책위 활동부터 성매매방지법 제정에 함께 한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대표와 조선희 전북여성단체연합 대표가 여는 인사를 하였고 남윤인순 국회의원, 조배숙 전 국회의원, 강월구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조형물을 제작한 김두성 작가의 작품제작 소회와 인사, 작품을 설명하는 자작시를 군산여성의전화 민은영 대표가 낭송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개복동 성매매업소 화재참사로 희생된 여성들의 넋을 기리고 여전히 존재하는 성산업 공간안의 여성인권 현실을 기억하고 지금을 사는 사람들의 의지를 다지는 조형물 전시는 어제부터 오는 12월 말일까지 산돌갤러리에 상시전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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