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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전주시장 예비후보자의 선미촌 정비에 대한 정책검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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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1,971회 작성일 14-05-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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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선미촌정비민관협의회


 

(560-023)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 364-2 3e-mail : jb-stop@hanmail.net


대표 조선희 담당 : 오수연(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283-8297), 강소영(전주의제21 281-2973)


 

  발신일자 : 2014430


  수 신 처 : 전북지역 언론사


<?xml:namespace prefix = "v" />   제 목 : 6.4 지방선거 전주시장 예비후보자의 선미촌정비에 대한 정책조사 결과 발표



1. 전주 선미촌정비 민관협의회는 성매매집결지 선미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주시와 경찰, 노송동 주민, 시민사회단체 등 민관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민관거버넌스를 구축하여 함께 대안을 고민하고 구체적 활동을 펼치기 위한 협의체로 지난 219일 발족하였습니다.


 

2. 본 협의회에서는 6.4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전주시장 예비후보자들에게 선미촌 정비에 대한 정책조사서를 발송하고, 각 후보의 캠프를 방문하여 전주시장 예비후보자 혹은 선거캠프의 정책담당자를 면담하여 선미촌정비에 대한 정책의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각 후보의 선미촌 정책조사 결과를 발표하오니 너른 보도 부탁드립니다.


 

   6.4지방선거 전주시장 예비후보자의 선미촌 정비에 대한


정책검증 결과


     ○ 후보자 면담일시 : 2014428() ~ 29()      


     ○ 면담 후보자 : 김병석, 김승수, 유대희, 임정엽, 장상진,  조지훈


선미촌 정비에 관한 6.4지방선거정책조사는 출마선언이 늦은 진봉헌 후보자를 제외한 김병석, 김승수, 유대희, 임정엽, 장상진, 조지훈 예비후보는 선미촌 정비에 대해 여성의 인권 및 도시재생,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고민하고 있었으며, 많은 관심과 구체적인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6명의 후보 모두 선미촌 폐쇄 및 정비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였고, 선미촌정비와 관련해서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가 민관거버넌스를 구성, 정비방안을 마련하는 것에 대해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전주시 예비후보가 모두 선미촌 폐쇄 및 정비 필요성을 인정하고 중요한 공약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지난 선거에서는 선미촌정비와 관련한 공약을 내놓은 후보가 없었지만, 현재까지 언론을 통해 선미촌 정비에 관한 공약을 발표 한 후보는 김병석, 조지훈후보 이며 김승수, 유대희, 임정엽, 장상진 후보는 공개적인 공약으로 채택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미촌 정비에 관한 정책 요약



후보자


정책요약


김병석


민관협력을 통한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정비


성매매여성의 인권보호 및 업주의 자활지원 정책


노송동 주민주도의 마을 활성화 사업


김승수


일괄매입을 통한 재개발방식이 아닌 단계별 정비


()업종변경, () 사업 축소 유도


주민중심의 도시형 마을 만들기


성매매여성자활지원 조례제정


유대희


천사마을과 연계한 시민공원화 (: 착한 공원)


성매매종사자의 자활대책 마련


기부천사의 동상 등 시민들의 자부심을 심어주는 공간으로 조성


임정엽


시민공원, 젊음의 거리, 근대마을 거리등 테마거리조성


청년인큐베이팅 센터조성


성매매여성에 대한 생존권보장 지원


장상진


민간네트워크 구성 및 엄격한 단속


일부 부지를 매입하여 여성인권 보호를 위한 상담소 등으로 활용


대지를 주차장 및 공원 등으로 활용방안 종합적으로 검토


조지훈


노송동 시내버스 기종점 조성사업


문화예술 복지 등 각 분야 사업과 연계한 복합 공간


전주시 예산 및 민간자원으로 통한 부지 전체 매입


행정적 및 경찰력 집행 협조체계구축


*자세한 정책내용은 첨부화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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