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전주시장 예비후보자의 선미촌 정비에 대한 정책검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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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선미촌정비민관협의회
(560-023)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 3가 64-2 3층 e-mail : jb-stop@hanmail.net 대표 조선희 담당 : 오수연(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283-8297), 강소영(전주의제21 281-2973) |
발신일자 : 2014년 4월 30일
수 신 처 : 전북지역 언론사
<?xml:namespace prefix = "v" /> 제 목 : 6.4 지방선거 전주시장 예비후보자의 선미촌정비에 대한 정책조사 결과 발표
1. 전주 선미촌정비 민관협의회는 성매매집결지 선미촌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주시와 경찰, 노송동 주민, 시민사회단체 등 민・관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민관거버넌스를 구축하여 함께 대안을 고민하고 구체적 활동을 펼치기 위한 협의체로 지난 2월 19일 발족하였습니다.
2. 본 협의회에서는 6.4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전주시장 예비후보자들에게 선미촌 정비에 대한 정책조사서를 발송하고, 각 후보의 캠프를 방문하여 전주시장 예비후보자 혹은 선거캠프의 정책담당자를 면담하여 선미촌정비에 대한 정책의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각 후보의 선미촌 정책조사 결과를 발표하오니 너른 보도 부탁드립니다.
6.4지방선거 전주시장 예비후보자의 선미촌 정비에 대한 정책검증 결과 ○ 후보자 면담일시 : 2014년 4월28일(월) ~ 29일(화) ○ 면담 후보자 : 김병석, 김승수, 유대희, 임정엽, 장상진, 조지훈 |
․ 선미촌 정비에 관한 6.4지방선거정책조사는 출마선언이 늦은 진봉헌 후보자를 제외한 김병석, 김승수, 유대희, 임정엽, 장상진, 조지훈 예비후보는 선미촌 정비에 대해 여성의 인권 및 도시재생,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고민하고 있었으며, 많은 관심과 구체적인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 6명의 후보 모두 선미촌 폐쇄 및 정비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였고, 선미촌정비와 관련해서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가 민관거버넌스를 구성, 정비방안을 마련하는 것에 대해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 전주시 예비후보가 모두 선미촌 폐쇄 및 정비 필요성을 인정하고 중요한 공약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 지난 선거에서는 선미촌정비와 관련한 공약을 내놓은 후보가 없었지만, 현재까지 언론을 통해 선미촌 정비에 관한 공약을 발표 한 후보는 김병석, 조지훈후보 이며 김승수, 유대희, 임정엽, 장상진 후보는 공개적인 공약으로 채택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미촌 정비에 관한 정책 요약
후보자 |
정책요약 |
김병석 |
․ 민관협력을 통한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정비 ․ 성매매여성의 인권보호 및 업주의 자활지원 정책 ․ 노송동 주민주도의 마을 활성화 사업 |
김승수 |
․ 일괄매입을 통한 재개발방식이 아닌 단계별 정비 ․ 선(先)업종변경, 후(後) 사업 축소 유도 ․ 주민중심의 도시형 마을 만들기 ․ 성매매여성자활지원 조례제정 |
유대희 |
․ 천사마을과 연계한 시민공원화 (예 : 착한 공원) ․ 성매매종사자의 자활대책 마련 ․ 기부천사의 동상 등 시민들의 자부심을 심어주는 공간으로 조성 |
임정엽 |
․ 시민공원, 젊음의 거리, 근대마을 거리등 테마거리조성 ․ 청년인큐베이팅 센터조성 ․ 성매매여성에 대한 생존권보장 지원 |
장상진 |
․ 민간네트워크 구성 및 엄격한 단속 ․ 일부 부지를 매입하여 여성인권 보호를 위한 상담소 등으로 활용 ․ 대지를 주차장 및 공원 등으로 활용방안 종합적으로 검토 |
조지훈 |
․ 노송동 시내버스 기종점 조성사업 ․ 문화예술 복지 등 각 분야 사업과 연계한 복합 공간 ․ 전주시 예산 및 민간자원으로 통한 부지 전체 매입 ․ 행정적 및 경찰력 집행 협조체계구축 |
*자세한 정책내용은 첨부화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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